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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한·일 진로교육 포럼 개최

  • 글번호435
  • 작성자NYPI
  • 작성일2021-09-30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김현철)은 일본진로교육학회(학회장 미무라 타카오), 아시아진로개발학회(ARACD, Asian Regional Association for Career Development), 미래진로개발학회(ARACD Korea)와 함께 925() “코로나시대의 진로교육, 다양한 배움의 장에서의 진로교육기회 보장에 관한 한·일 비교를 주제로 4회 한·일 진로교육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일 진로교육 포럼에서는 코로나 19가 양국의 진로교육에 미친 영향이 어떠한지 살펴보고, 성공적인 진로교육 실천사례들을 공유했습니다.




1세션에서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김승보 선임연구위원이 코로나 19가 한국의 진로교육에 미친 영향과 향후 가능성에 대해서 발표하고, 와세다대학교 미무라 타카오 교수는 진로보장이라는 주제 하에 추진되는 일본의 진로교육정책의 배경 및 코로나 19가 진로교육에 미친 영향과 향후 진로교육의 방향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2세션에서는 송파미래교육센터 오금Hub 최연수 관장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대안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코로나 19 상황에서 이루어진 진로교육 실천사례를 발표하고, 교토시 교육상담종합센터 이케다 타다시 고문위원은 교토시 교육상담종합센터가 코로나 19 상황에서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교육에 대한 긴급 지원 실천사례를 발표했습니다.


3세션에서는 정원여자중학교 이진명 진로진학상담부장이 적극적인 진로상담을 통해서 학생들의 긍정적 경험을 이끌어낸 실천사례를 발표하고, 비영리법인 스튜던트·서포트·페이스 타니구치 히토시 대표는 사회적으로 고립된 학교밖 및 은둔형 외톨이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한 아웃리치 지원 사례 및 일본 정부의 대응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