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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갑니다.

[임지연/연구위원]청소년들이 평창올림픽을 통해 평화를 전달하자!(주간교육신문, 2018.2.19)

  • 글번호 : 228
  • 작성자 : NYPI
  • 작성일: 2018-02-20
<p><span style="font-family: 돋움체; 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전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올림픽이 화려하게 개막하였다. 분단된 국가에 살고 있는 한반도 청소년들에게 평창올림픽이란 무엇일까? 평창올림픽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평창에서 하게 된 이유와 이익은 무엇일까? 평창올림픽은 세계평화를 기원하려는 전 세계의 잔치임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평화를 기원하는 올림픽이라는 원리를 깨닫기란 쉽지 않은 환경이다. 평창올림픽에 대한 정보들은 경기일정, 메달, 선수, 참가국 등에 대한 뉴스들과 평창 롱패딩, 수호랑 반다비 마스코트, 남북한 단일팀, 한반도기 등이 대부분이다. 올림픽의 정신인 평화는 찾아보기 어렵다. 올림픽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평화를 선물하는 잔치이며 전 세계의 평화를 나누는 메시지의 장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참여로 평화의 메시지가 던져진다면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 유엔, 더 나아가 전 세계인들은 모두 하나되어 평화를 외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span></span></p><p><br></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체; 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우리가 평창올림픽을 통해 가져야하는 관심은 평창 롱패딩인가? 세계 평화인가? 평창 올림픽은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무슨 의미인가?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일깨워주어야 하는가? 올림픽은 현 기성세대보다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span></span></p><p><br></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체; 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분단국가에 처해져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IT강국에 살고 있는 우리청소년들이, 촛불로 민주주의를 실현한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평창올림픽을 통해서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나누었으면 한다. </span></span></p><p><br></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체; 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평창올림픽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 청소년들을 향하여, 유엔을 향하여 평화 기원의 메시지를 한글로, 영어로, 중국어로, 프랑스어로, 일어 등 다양한 세계 언어로 널리널리 나누도록 하자. 평창올림픽은 우리 청소년들이 페이스북, 트윗, 1인 미디어, 세계 언론을 향하여 전 세계의 평화를 촉구하는 선구자가 될 기회이기 때문이다. </span></span></p><p><br></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체; 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청소년들에게 세계 평화는 무엇일까? 청소년들에게 평화는 미래다. 빵이다. 밥이다. 가족이다. 친구이다. 건강이다. 사랑이다. 따뜻함이다. 취업이다... 즉 평화 없는 미래와 취업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아직도 휴전 상태인 한반도의 청소년으로서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평창올림픽과 함께, 수호랑 반다비 마스코트와 함께 우리 청소년들의 언어로 세계의 언어로 마음을 다하여 진정어린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자. 평화를 함께 나눠야 분단에 처해있는 세계 유일한 우리의 청소년들이 외롭지 않을 수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한반도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더 나가 내 가족의 평화, 나 자신의 평화로운 삶을 위하여 한글로 다양한 국제적 언어로 인터넷을 활용해서 유엔을 향하여, 세계 청소년을 향하여 얼마든지 평화의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역량이 넘친다. 이번 평창올림픽을 기회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세계를 향하여 한반도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실천이 절실한 때이다. </span></span><br></p><p><br></p><p><br></p><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체;">※ 이 칼럼은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공식견해가 아님을 밝혀둡니다.</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br></span></p><p><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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